Register   Agency        
Register
Agency
Korean
Japan
English
Chinese

HALLOWEEN #2 잭오랜턴? 그럼 나는 반헬싱이다!!!

할로윈데이 파티 2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할로윈데이 다들 재밌게 보내셨나요~?
CNN어학원에서도 다양한 액티비티로 풍성한 할로윈데이를 보냈답니다^^

2부 시작에 앞서 다양한 할로윈 코스튬을 한 학생들이 모여 앉아 있습니다.
무서운 분장을 한 티쳐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미있는 코스튬을 한 우리 CNN학생들입니다.

2부 첫 순서로 티쳐 째즈 그룹의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좀비 레이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2인 1조를 팀을 이루어 빠르게
미션들을 해결하여 1등으로 들어 온 팀이 승리하는 규칙이었습니다.

첫 미션은 바로 눈을 가린 채 앞에 놓은 물건들을 촉감을 이용하여 영어로 맞추는 게임입니다.
가장 먼저 루니학생과 제인 학생의 팀을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다양한 물건들을 오로지 촉감을
이용해서만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렵지만 다들 정확하게 미션들을 완수 하였답니다!

“좀비 레이스”의 최종 승리는 루니와 제인의 조가 우승을 하였답니다!
모든 미션들을 가장 빠른 속도로 맞추어 나가며 다들 열심히 참여한 그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좀비 레이스”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티쳐 째즈 그룹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재미나고 흥미로운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부의 두번째 프레젠테이션은 티쳐 얼윈그룹입니다.
그들은 다양한 퀴즈와 미션들을 주제를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CNN의 많은 학생들이 프레젠테이션을 보기 위하여 참여 하였습니다.
티쳐 얼윈이 간단한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마술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이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퀴즈를 맞추는 학생들에겐 상품이 제공되어진다고 인폼하였습니다

첫번째로 표면장력을 이용한 물이든 컵만으로 은박지접시를 들어올리는 마술을 선보였습니다.
대단하더군요!!

두번째로는 빨대만을 이용하여 컵에 동전을 넣는 마술을 시험 보이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어느학생도 맞추지 못한 만큼 어렵지만 알고보면 간단한 원리였답니다.

세번째 문제는 타인의 영어문장을 분석하여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 신기한 문제였습니다.
참으로 간단한 테스트지만 신기하게도 정확히 그 사람들의 성격과 일치하였답니다.

티쳐 얼윈 클래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끝으로 2부가 끝났답니다. 1부와 2부를 통해 우리 CNN학생들은
재미있는 할로윈을 보낼 수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레젠에티션을 준비해 준 각 그룹에게 다시한번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